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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성급 호텔에서 화장실 이용 거절당하자 구글평점 1점 테러에 네티즌들 반응 싸늘 [대만은 지금]

iTaiwan iTaiwan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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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news.page.link/JVT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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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한 네티즌은 페이스북 익명 게시판에 이번에 화롄 5성급 호텔에 머물렀는데 마침 로비로 비투숙객이 들어오더니 화장실을 쓰면 안되냐고 했는데 호텔 직원에게 거절을 당하는 걸 목격했는데, 이 거절당한 사람이 구글 평점을 1점으로 테러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평점 내용은 "만약 호텔 로비 소파 화장실 모두 투숙객만 사용 가능하다면 체크인 카운터를 문 밖에 해놓는걸 추천한다, 문은 카드로 들어오지 못하게 하면 로비도 필요없지 않냐"며 잠재고객을 이렇게 대하고 돈있는 늙은이나 중국 사람들만 받는다며 불평을 쏟아냈습니다.

 

이에 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싸늘했는데요, "100미터 앞에 공중화장실 있다", "주차장 뒤쪽 편의점에 있는데", "호텔 지지한다, 호텔은 행인에게 서비스를 줄 필요가 없다", "호텔 업체는 호텔을 운영하지 무료 화장실이 아니다", "요즘 사람들 너무 무섭다, 모든게 다른 사람들 잘못으로 몬다" 등 반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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