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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학생 고궁박물원 단체방문에 "대만 국기 실종", 네티즌 분노

iTaiwan iTaiwan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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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news.page.link/qAz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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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산다(上海杉達) 대학은 이번 달 초에 50명의 학생들이 대만 교류차 방문 중 국립고궁박물월에서 사진을 찍고 인터넷에 올렸는데, 한 네티즌이 고궁박물원 사진에 대만 국기가 없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네티즌은 또 이전에 중국해통회 전 회장인 천윈린이 박물원을 방문할 때 국기를 걸지 않았는데, 박물원 측은 비가 오는 날씨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중국 학생들이 태양이 떠 있는 날에 사진을 찍었으니 "이번에는 어떻게 설명할 건지 보자"라고 말한 것입니다.

 

해당 기사에 대만 네티즌들은 "매국 행위가 아니면 무엇인가?", "정부 사람들이 이제는 국기 게양 시간을 보라고 하네, 태양이 떠있는데", "중화민국 국기를 게양할 용기가 없다니 정작 오성홍기(중국 국기)를 꽂을 작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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