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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황금박물관 에어컨 수리 업체에 맡겼더니 수리 안하고 새것으로 설치, 원상복구 하랬더니 작은것으로 바꿔치기까지 해

iTaiwan iTaiwan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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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news.page.link/fhD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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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과스 황금박물관 대지관은 작년 말에 두 대의 오래된 에어컨을 수리하려고 했지만, 황금박물관 임원이 맡긴 업체는 수리하기는 커녕 기존 에어컨을 뜯고 새로운 에어컨을 설치했습니다.

 

- 에어컨이 사용기한이 아직 남아있고 구매 절차도 오류가 있었기 때문에 일이 커지는 바람에 업체는 결국 새로운 에어컨을 회수했습니다.

 

- 하지만 가져다 놓은 실외기는 기존에 큰 것이 아닌 작은 것으로 바뀌어 있었고, 직원들이 알아 차리자 업체는 동일한 규격의 에어컨을 다시 가져오려고 했지만 외관이 녹슬어 있고 원래의 기계가 아니었습니다.

 

- 이미 두차례 바꿨지만 더 이상 수리할 수 없는 수준으로 폐기 처리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는 황금박물관의 시설관리에 큰 결함이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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