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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스포츠 브라자만 찬 여자친구 지하철 탑승거부! 네티즌들 다양한 반응

iTaiwan iTaiwan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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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news.page.link/fHV2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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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네티즌이 대만 최대 커뮤니티 "Dcard"에 글을 올려 최근 여자친구와 함께 지하철을 타려고 했는데, 역무원이 갑자기 여자친구를 막아서며 "스포츠 브라와 긴바지만 입고 있다면 너무 노출이 심해 지하철 회사의 규정에 맞게 니트 조끼를 더 입어야 한다"며 지하철에 타지 못하게 했습니다.

 

- 그때는 얼떨결에 역무원 말을 따랐지만 집에 돌아와서는 그런 규정이 전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이에 대만 네티즌들은 "괜찮은데... 여자가 너무 잘 입는거 아니냐", "남이 저렇게 입겠다는데 신체부위 노출된것도 아니고", "브라자 맞긴 하네, 잘 막았다" 등 반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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